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한겨레신문 이 모 기자, 성추행으로 정직 3개월

기사승인 2019.05.14  11:44:32

공유
default_news_ad1

- 한겨레신문 "향후 교육 강화하고 정직 처분 상한 늘릴 것"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한겨레신문 이 모 기자가 성추행으로 정직 3개월 징계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겨레신문은 10일 이 모 기자에 대해 정직 3개월 징계를 결정했다. 정직 3개월은 한겨레신문에서 해고 다음으로 높은 징계 수위다. 이 모 기자는 재심 신청을 하지 않고 징계를 받아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겨레신문 측은 “성폭력 등 사규 위반 행위는 실정법과 단체협약상 가장 엄중한 조처를 취하고 있다. 향후 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겨레신문은 “향후 오프라인 성희롱 예방 교육 시 그동안 회사에서 발생한 사례와 징계 처분 등을 포함할 계획이다. 단체협약상 최대 3개월로 정해진 정직 처분의 상한을 근로기준법이 허용하는 최대 6개월로 변경하는 것을 노조에 공식 제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수현 기자 melancholy@mediaus.co.kr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2
ad34
default_news_ad4
ad44
ndmediaus
ad4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6
ad48
default_setImage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