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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시총 9천억 원대 다시 붕괴, JYP와 격차 300억 원대로 줄어

기사승인 2018.06.18  16: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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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비평] 박정환의 유레카

미국 금리 인상과 미중 무역분쟁이라는 이중고가 SM과 JYP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다. 18일 에스엠(SM)의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8,781억 원으로 지난 7일에 이어 또 다시 시총 9,000억 원이 무너졌다.

SM엔터테인먼트 주가 현황 (네이버증권 화면 갈무리)

한편 이날 업계 2위인 JYP Ent.의 종가 기준 시총은 8,385억 원으로 SM과의 시총 격차를 396억 원으로 좁혔다. 15일 오전 기준 SM과의 격차를 400억 원대로 좁힌 데 이어 17일에는 400억 원 ‘미만’으로 좁히는 데 성공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주가 현황 (네이버증권 화면 갈무리)

19일도 SM과 JYP에겐 우호적인 증시 상황으로 전개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내달 6일부터 본격화될 미중 무역분쟁 여파로 한국 증시가 종료된 오후 3시 30분 현재 미국 다우지수 선물가는 15일 종가보다 낮은 -115를 기록 중이다.

박정환 js7keien@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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